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볼을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목적지없는 탐험을한다. 신비한 자연을 즐기며 잠시 나무에서 쉬다 다시 출발하자.
이 세계를 여행하는 존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세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의미를 탐색하는 모험가다.
자신속에 지니는 신비한 마법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는 세상에서 정해진 역할을 수행하기보다, 스스로 길을 찾으며 살아간다는 나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이 작품의 세계관은 상상 속 마법판타지라는 세계를 가지고 내가 세상을 이해하고 성장하며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는 방식을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2025 연말 드로잉 공모전(한국 지역 참여자 한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