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서의 배경은 산, 바다, 하늘, 식물 또는 아름다운 풍경.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로 이루어져있는 세상을 제가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시각에 비유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상 어딘가에서는 부정적인 면도 존재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경 한 편에 인간의 이기심이 만든, 어쩌면 자연적인 아름다움과 반대되는 세상의 어두운 속내를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상에서 난 나를 믿고 나의 꿈(그림)을 이루며 살아갈 것이라는 저의 신념을, 가운데에 있는 인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인물이 취하고 있는 동작에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림이 그려져있는 종이를 어두운 곳에 던지며, 난 저 어두움을 뒤로하고 꿈이라는 빛을 향해 나아갈것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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