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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니버스> 빅뱅 이전 태초의 우주는 고작 단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다죠. 그러고 보면 우리는 대체로 크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만, 어쩌면 작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수록 더욱 폭발적이게 될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남들이 보기엔 작고 하찮은 희망조차 되지 않는 가능성일지라도 그저 갈고닦는 겁니다. 더욱 환하고 위대해질 나의 우주를 위해. It is said that the early universe before the Big Bang started at just one point. So we generally like big, fancy things, but maybe the smaller and invisible, the more explosive it is. Even if it's a small, hopeless possibility, it's just grinding and polishing. For my universe that will be brighter and greater. (+My English translation can be awkward.) 감사합니다 :)
엑스피펜 2023년 신상품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